"건강보험 통합 이후 18년이 지난 지금, 통합 당시 직장가입자와 지역가입자의 비율이 50대 50정도였다면 지금은 72대 28정도가 되었고, 웬만한 소득을 갖고 있는 자영업자들은 직장가입자로 편입되었다. (...) 고령화로 인한 보험재정부족의 문제를 경제활동인구인 직장가입자들의 보험료만으로 해결할 수 없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hm&sid1=110&oid=469&aid=00003099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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